10년 넘게 다니던 작은 병원이 있었는데 강아지가 나이들고 그러다보니 심장병 때문에 쓰러지고 그러는게 빈번해서 자연스레 집근처 큰 병원으로 옮겼는데 그 작은병원입장에서는 별 생각 없겠지? 우리애들 많이 예뻐하기도 했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ㅠ 오늘 털 깎으러 들려야하는ㄷ데 왜 눈치가 보일까 ㅠ 좀 미안하더라고... 오래다녀서 그런지...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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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다니던 작은 병원이 있었는데 강아지가 나이들고 그러다보니 심장병 때문에 쓰러지고 그러는게 빈번해서 자연스레 집근처 큰 병원으로 옮겼는데 그 작은병원입장에서는 별 생각 없겠지? 우리애들 많이 예뻐하기도 했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ㅠ 오늘 털 깎으러 들려야하는ㄷ데 왜 눈치가 보일까 ㅠ 좀 미안하더라고... 오래다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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