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에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갑자기 우리동네 카페 왔다고 회사 이야기하자고 불러내길래 나갔는데 나가서 성경 영상 같은것만 엄청 보고 이야기 듣고 왔어..
그런데 내가 무교라 말이 뭐가 이상한지는 모르겠고 그냥 집이 서울인데 인천 교회까지 다닌다는 말에 그게 좀 의야했다 정도?
그리고 그날 나만 아니고 같은 팀 여자분도 만났다는데 나는 서울 한복판이고 그 여자분은 일산사는데..이정도로 열혈적인 전도가 가능한 사람이 보통의 종교인인 확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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