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얼굴 알고 번호 모름 술자리에서 몇번 말해봄 겹치는 수업 딱 하난데 자리 정해져있는 수업이라 ㅠㅠ 다행(?)인건 수업에서 아는 사람이 서로밖에 없어 말하려면 수업 전에 입구에서 만나서 잠깐 얘기하거나 끝나고 짐정리하면서 눈치 보고 나가는 타이밍 맞춰서 말거는 방법밖에 없어ㅠㅠㅠㅠㅠ 얼굴 너무너무 내취향이라 친해지고 싶은데...... 저번에는 나가는 길에 먼저 말 걸어줬고 오늘은 타이밍 놓쳤어 휴.........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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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얼굴 알고 번호 모름 술자리에서 몇번 말해봄 겹치는 수업 딱 하난데 자리 정해져있는 수업이라 ㅠㅠ 다행(?)인건 수업에서 아는 사람이 서로밖에 없어 말하려면 수업 전에 입구에서 만나서 잠깐 얘기하거나 끝나고 짐정리하면서 눈치 보고 나가는 타이밍 맞춰서 말거는 방법밖에 없어ㅠㅠㅠㅠㅠ 얼굴 너무너무 내취향이라 친해지고 싶은데...... 저번에는 나가는 길에 먼저 말 걸어줬고 오늘은 타이밍 놓쳤어 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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