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한 6개월까지인가 ㄹㅇ 눈에 흙이 아닌거같은 무언가가 보이면 일단 다가가서 입에 물었음. 막 작은 돌, 나뭇잎, 나뭇가지, 종이쓰레기, 은행, 병뚜껑 이런것들.. 언제 한번은 담배꽁초를 입에 물어서 진짜 기겁하면서 바로 빼냈던 기억이 나... 호기심 왕성할때라 그런듯. 개월 수 좀 지나고나서는 냄새만 맡고 입에 물진 않는당.. 난 우리집 개가 특이한줄 알았는데 친구네 강아지들도 애기때는 다 그랬다더라 ㅋㅋㅋㅋ 귀여워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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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한 6개월까지인가 ㄹㅇ 눈에 흙이 아닌거같은 무언가가 보이면 일단 다가가서 입에 물었음. 막 작은 돌, 나뭇잎, 나뭇가지, 종이쓰레기, 은행, 병뚜껑 이런것들.. 언제 한번은 담배꽁초를 입에 물어서 진짜 기겁하면서 바로 빼냈던 기억이 나... 호기심 왕성할때라 그런듯. 개월 수 좀 지나고나서는 냄새만 맡고 입에 물진 않는당.. 난 우리집 개가 특이한줄 알았는데 친구네 강아지들도 애기때는 다 그랬다더라 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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