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바쁘고, 상사랑 마찰이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힘들었다 하고 뭔일 있었는지 말해줘서 그 사람은 왜 그런대, 너한테만 그러는거냐, @@ 땜에 진짜 화나겠다, 내일 가서 이렇게 한 번 해보는거 어떠냐 이런말 해줬는데도 계속 우울해하길래 내가 내일 대신 출근해줄까? 가지마~ 하니까 자긴 힘든데 왜 그런 말을 하냐 신나서 말하는거 같아 기분 더 나쁘다 하고 대충 전화 마무리했는데 대체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하는거야? 맨날 난 나름 위로한다고 하는데 위로하는거 같지가 않아서 말하기 싫대. 둘다 T인데 여친은 F식으로 위로해주길 바라는거 같아서 최대한 위로해주는데 맨날 이런식으로 내가 위로하면 더 화내면서 끝나. 그래서 이제 위로해줘야할 상황오면 스트레스 받아 죽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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