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믿는다
첫눈에 반하고 근 3개월을 마주쳤던 사람인데
마지막으로 본지 벌써 7~8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 사람의 얼굴과 자주 입었던 옷이 막 생각나.
정말 보고싶은데 이름도 일하는 곳도 사는 곳도 모르니까. 마주칠 수 있는 기회는... 이제 없어서.
아직도 마지막으로 봤던 날 말도 걸지 못했던 나를 정말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어 ㅠ_ㅠ
익인들아 너희들은 어때?
그런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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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2년 전 (201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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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는다 첫눈에 반하고 근 3개월을 마주쳤던 사람인데 마지막으로 본지 벌써 7~8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 사람의 얼굴과 자주 입었던 옷이 막 생각나. 정말 보고싶은데 이름도 일하는 곳도 사는 곳도 모르니까. 마주칠 수 있는 기회는... 이제 없어서. 아직도 마지막으로 봤던 날 말도 걸지 못했던 나를 정말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어 ㅠ_ㅠ 익인들아 너희들은 어때? 그런 사람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