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멀어지고 연을 끊어서 혼자가 되어도 다시 일어나는거랑 혼자서도 잘 하는거 물론 몇배로 외로워 왕따 기억이 있으니 ( 영화 밥 쇼핑 혼자있는 시간) 그리고 어느 모임에서든 카톡이든 소외되고 마녀사냥 당하는 사람만 유독 보이고 그런 사람편에 서서 그사람과 친해지는거 .. 오히려 앞에서서 큰소리치는 사람보다 저렇게 뒤에 조용히 있는 사람중에 좋은사람이 많드라 그리고 사람 안믿는것도 장점이자 단점이야... 내 아이는 나처럼 키우지 않겠다는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내가 보호하겠다는 마음도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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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코(끝)성형 5번 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