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내 성격이
막 진짜 친해지기 전까지 경계 많이 하고.. .의심같은거 많아서..
애들이 인스타 알려달라구 해도 인스타 없다고 하고 안알려주고 그러거든?
그래서 계정이... 2개인데 한개는 찐친 계정, 한개는 그냥 필요할 때랑 심심할 때 연락하는 계정
이렇게 두개임.
솔직히 후자 계정 애들은 그냥 내가 도움 필요할 때 언젠가 도움이 되겠지 싶어서 맞팔해둔 애들이고.
오랜만에 연락해서 뭐 물어봤는데
되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게다가 그 조언이 너무 도움이 되네.....참............
너무 경계심 가졌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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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67이 진짜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