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이 너무 과중하고 그 업무에 딸려오는 민원들이 너무 과중해 주변에 내 친구들 보면 신규로 들어가면 진짜 적어도 하루, 일주일은 일할 게 없어서 뭘할지 고민만 하다가 퇴근했다고 하는데 나는 정말 첫 출근 날부터 야근하고, 첫 출근 주에 주말 출근하면서 고통 그 자체였어 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쓸데없는 간섭이나 해대고 정말 힘들었지... 진짜 너무 힘들고 내 동기들과 비교했을 때 업무량이 너무 과중해 정말 진심으로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어떤 동기들은 아직도 할 일이 없어서 행복하게 회사 다닌다는데 왜 나는 진짜 과중한 업무 맡아서 죽어버릴 거 같다... 회사 가면 너무 힘들어서 진짜 좋은 표정이 안 나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 거 같은데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최악이야... 단 한번도 따뜻한 말을 해준 적이 없고 친절하게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간섭하고 참견해서 사람 스트레스만 주고 20, 30년 전 조직문화는 어땠다고 말하면서 지금 나보고 너무 살만한 시대에 태어났대 근데 그때는 일이 훨씬 단순했잖아 진짜 80퍼센트는 회사 업무랑 회사 탓이다 그만둘 용기가 없어서 못 그만둬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