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환자, 임산부, 영유아, 누가봐도 노인분 이외에 중장년층 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소리 들으면 화낼분들이 왜 노약자석에 사람 밀어내고 앉는지... 나 아까 버스에서 노약자석에 어떤 어머니가 유치원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 앉혀놨는데, 50대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가 아이한테 어린애가 무슨 노약자석이냐고 부모가 버릇 잘못 들였네~~ 이러면서 자기 앉게 비키라고 했거든? 그래서 아이 어머니가 할머니 앉게 비켜주자고 하면서 아이 일으키니까, 아줌마가 자기 할머니 뻘 아니라고 무슨 할머니냐고 아이 어머니 노려보면서 소리 지르는거야(그것도 큰소리로 소리 지름) 버스 자리빌런은 어째 매번 진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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