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6살인데 아빠가 쓰러지면서 병간호를 내가 했거든 그래서 직장을 못다녔어 그러다가 아빠가 괜찮아 지셔서 이제는 일을 해도되는데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어릴때 미용자격증을 따놓기는 해서 미용실 취직을 했다가 너무 안맞아서 결국은 그만뒀거든..엄마는 같이 돈을 모아서 오빠 가게 하나 차려서 식구들끼리 한번 해보자고 하거든 오빠가 요리를 해서 경력도 꽤 있어 그래서 잘 된다고하면 체인점 내서 내가 하면 된다고 하는데 다른직업 찾지말고 오빠 도와서 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다른 맞는 직업을 찾아야 하나 고민이 많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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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