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근무한지 1년 되는 날인데 회사측에서 퇴직금 주기 싫어서 1년 채우기 일주일전에 나가라고 해고 통보 받은 상황이야 서비스직이라서 매일 고객 응대하는 일인데 1년동안 ㄹㅇ 개친절하게 일해서 리뷰도 친절해요 수두룩 달리고 그랬어 심지어 지점 하나 통째로 다 관리하는 직급이라 직원들 땜빵나면 주말에도 나가서 일하고 툭하면 대타 뛰었어 근데 갑자기 카톡으로 해고 통보 받고 회사에서 퇴직금은커녕 위로금도 못받고 거의 내쫓기는 상황임ㅋㅎ... 익들이라면 남은 3주 평소처럼 친절하게 열심히 일하기 가능...? 나 레알 정내미 똑 떨.어져서 손님들은 죄가 없는데 자꾸 일 대충 하고 친절한 미소를 잃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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