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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3
이 글은 2년 전 (2023/3/14)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오늘 치과에 전화했더니 실장이 받은거같음  

내가 제목대로 설명했더니 네...? 삼켜요...? 이런 반응이더라  

이런 사람 드문가....? 나 임플란트 오른쪽 어금니에 했는데 크라운 씌우자마자 바로 저번주부터 왼쪽 신경치료 들어가서  

임플란트 한 쪽으로 식사하래서 했더니 이 지경 남....  

진짜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어떻게 밥 먹다가 빠졌는데  

그걸 삼킨 나도 어이가 없음 ᱍᱍᱍᱍᱍᱍᱍᱍᱍ 이물감이 안 들을 정도로 대충 씹었단 소리잖ට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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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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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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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그치!.ᐟ.ᐟ 자꾸 빠져 밥 먹을때마다 신경 써야되니까 밥맛 뚝 떨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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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방금 전화해봤더니 한지 얼마 안돼서 비용은 안 든대.ᐟ.ᐟ 다행히 ㆅ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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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삼켰는데 어디갔냐고해서 먹었다니까 웃던데.. 어처피 한지얼마안되면 꽁짜로 다시해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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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ටㅏ... 거긴 웃어주는구나.. 여긴 너무 전화상으로도 사람 뻘쭘하게.. 정색하길래 이런 케이스 별로 없나 했네.... ㅠㅠ 암턴 공짜라 다행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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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있긴한데 엄청 드물지
설명하면서 혹시나 삼키는분들있으니 주의하라고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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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나 근데 나는 왜 설명 못들은거 같지 맨날 진료 끝나서 정신 없을때 설명 들어서 저런 말 해줬는데 못 들었나ㅠㅠ 흑흑 녹음해놓을수도 없공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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