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사정이 있어서 동생이랑 사이가 굉장히 안좋았음
근데 엄마가 딸 둘이 이러는거 너무 힘들다고하고 나도 마음 고쳐 먹어서 이제 완전 친하게지냄..
동생은 내 또래니깐 잘통하는 말 많아서 둘이 얘기할 일 많아지고 놀러다니는것도 훨씬 편햐서 둘만 놀고 하는데
엄마가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니네 둘이 무슨얘기를 그렇게해?? 이러다가 이제는
맨날 나만 쏙빼놓고 얘기하네..ㅋ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려
진짜 당황스럽다 언제는 나한테 욕하면서까지 동생이랑 사이 회복하라고 강요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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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