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후반부 갈 수록 개연성이 뚝뚝 떨어져 캐릭터붕괴도 심하고.. 연진이 엄마는 결국 연진이때문에 살인까지 한건데 갑자기 이기적으로 변하고 ㅋㅋㅋ 주여정 엄마는 폐건물 옥상을 어떻게 알고 그 타이밍에 왔으며.. 그냥 모든게 다.....개연성이 뚝뚝... 다 보고 나니 연진이가 제일 한결같고 개연성 있는 캐릭터였어.. 동은이가 걔네를 파괴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자멸하려는걸 보여주려는거 같은데 .. 너무 엥 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후반부는 그냥 휘리릭 봐버린듯 ㅋㅋ 이 작가님 특유의 로맨스야 꾹 참고 봤지만.. 시즌2 전체적으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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