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싸다고 해서 친구 건너건너 추천으로 간 곳인데 급하게 예약잡고 가느라 그런것도있었고 추천받은데라서 믿었던것도 있고.. 아무튼 그냥 잘 안 알아보고 예약을 했어 그리고 시술 받았구.. 근데 괜히 혼자서 염증생기면 어떡하지 하고 이런거저런거 알아보다가 뭔가 이상해서 .. 일단 이름은 〈ㅁㅁㅁ의원> 이라고 되어있는데 젊은 여자의사가 시술하거든? 근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의료진 약력이나 이름조차 안 쓰여있고 공란임. 그리고 이 피부과 구글에 검색하면 5년전 사진 뜨는데 내가 간 그 내부사진이랑 똑같고 안내데스크도 똑같이 생겼는데 다른 늙은 남자의사가 환자들이랑 사진찍은것만 뜸 오래된 블로그 게시물에도 〈ㅁㅁㅁ의원 ㄹㄹㄹ원장,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써있는데 저 ㄹㄹㄹ라는 이름이 그 늙은 남자의사임 의사가 둘인 건 아닌거같은게 저 ㄹㄹㄹ라는 사람 구글링해보니까 몇년 전부터 다른 병원 원장임.. 여기 좀 이상하지않음?ㅠㅠ 알고보니 나 시술한 여자의사가 면허도 없는 사람이면 어떡하지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내가 가서 시술받은 ㅁㅁㅁ의원 이라는 곳.. 사이트에 의료진 정보 하나도 없는거 이거 어디에 말해야 개선되는거야..? 신고 그런거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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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