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경력도 좀 있어서 뽑아놨더니 편의점만 하다가 식당일 하는 거 어렵다고 이틀에 한번씩 아씨.. 하는 거 들리고 오늘도 화장실 다녀올게요 하더니 20분째 안 오길래 뭔일 났나 싶어 가봤더니 화장실에서 담배 3개째 피우더라.. 진짜 잘라버릴까 나 알바들한테 잘 해줬는데 진짜 뭐 이런 생각 없는 애가 있지?
| 이 글은 2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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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고 경력도 좀 있어서 뽑아놨더니 편의점만 하다가 식당일 하는 거 어렵다고 이틀에 한번씩 아씨.. 하는 거 들리고 오늘도 화장실 다녀올게요 하더니 20분째 안 오길래 뭔일 났나 싶어 가봤더니 화장실에서 담배 3개째 피우더라.. 진짜 잘라버릴까 나 알바들한테 잘 해줬는데 진짜 뭐 이런 생각 없는 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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