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가, 아빠 둘 다 아는 지인이셨는데 그 당시에는 자주 만나기도 했고 나도 같이 껴서 밥 먹기도 했었던 분이셨는데 나 혼자 길 가다가 그 분이 옆에 가게?에서 나오시면서 나랑 딱 마주쳤는데 나를 너무 반갑게 꼬옥 안아주셨던 게 꿈인가 싶을 정도로 흐릿한 기억인데 오래도록 남아있어 그냥 그게 되게 좋았었나봐 지금은 엄마 아빠랑도 아예 안 만나는 사이 같고 이름도 뭐도 잘 모르지만.. 초등학생 땐가 중학생 때인가도 가물가물해.. 진짜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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