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5853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삼성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3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기분 안 좋아 보여서 기분 풀어주는 겸, 나도 재택업무 하는 내내 눈치 보긴 싫어서

내가 그래도 동생이라고 나름 발랄하게 칭찬도 하고(기분 안 좋은거 알기 전에 했고, 언니가 후에 되묻길래 또 나왔어) 장난도 치다가 아무 생각 없이 있었는데

ㅇㅇ아 너는 남의 불행이 행복인 것 같아. 기분 좋은가봐. 전부터 그러더라? 라는 비꼬는 말을 들었어

어이없어서 헛웃음 지으면서 내가??? 이러는데 그다음엔 기분이 확 상해서 말이 안 나오더라

난 그저 기분 풀어주려는 호의였고, 설마 가족한테 인성 쓰레기 취급하는 말을 들을지는 몰랐는데ㅋㅋㅋ

저런 사람 혈육이라고 기분 풀어주려고 했던 내가 한심해져... 서글프고... 억울하고..

너무 질려서 점점 말도 섞기 싫어진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심하네 언니가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안경알 바꿨는데 어지러워 죽겠음 언제 적응될까
23:45 l 조회 1
여자 모솔은 그래도 만나고 싶어하더라
23:45 l 조회 1
미국사는사람잇어?? 여기남자애들 원래 친구사이에도이래? (라틴애들아는사람 ㅠㅠ)
23:44 l 조회 5
나도 나이가 들었나봐 오늘 생일이었는데 별 감흥이 없네
23:44 l 조회 5
3년전 인티에 내 사진이 이제 왜 안보여?
23:44 l 조회 4
올여름 최고의 소비는 캡나시인듯
23:43 l 조회 11
여기 아청법 관련해서 무식한 애들 진짜 많구나1
23:43 l 조회 12
중국
23:43 l 조회 4
이건무슨체형이야
23:43 l 조회 28
말랑이 잘 아는 얘들아 도와줘2
23:43 l 조회 7
다른 지역 번화가도 여기도
23:43 l 조회 4
아 마라탕먹으니까 속아파
23:43 l 조회 3
생리할때 입는 오버나이트 많이 입어?5
23:43 l 조회 17
큰 병 걸렸던 사람이랑 결혼하는거 진짜 쉽지않은듯
23:42 l 조회 11
스카 밤에 자주 가는 익들아!!
23:42 l 조회 5
초등학생 동생 있는데 내 이름 딱 부르는데1
23:42 l 조회 8
임산부가 집에서 할구있는일 뭐이ㅛ을까1
23:42 l 조회 7
160 55인데 근육많으면 날씬으로 보여?1
23:42 l 조회 3
예전에 진짜로 코수술 하고싶어서 돈 모으고 상담 받으러 갈려고 했는데2
23:42 l 조회 6
너네 귀족턱 있는게 좋음? 없는게 좋음?3
23:4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