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곳이 좋아서 야자 때 도서관에 있는데 친구들이랑 와서 계속 속닥속닥 떠들어서 책 집중도 힘들고 방에 와서도 내가 체력이 안 좋아서 학교 끝나면 진짜 말도 잘 안 하는데 딴 친구 와서 떠들고 같이 온 친구들이랑만 있을 때도 새벽내내 자기 전까지 떠들어서 진짜 정신나갈 거 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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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이 좋아서 야자 때 도서관에 있는데 친구들이랑 와서 계속 속닥속닥 떠들어서 책 집중도 힘들고 방에 와서도 내가 체력이 안 좋아서 학교 끝나면 진짜 말도 잘 안 하는데 딴 친구 와서 떠들고 같이 온 친구들이랑만 있을 때도 새벽내내 자기 전까지 떠들어서 진짜 정신나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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