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살집인데 엄빠+나는 이 바닥 싼티나서 싫다고 강화마루 하자고 하고 혈육만 이 타일 고집하는데 엄빠는 저게 좋으면 차라리 포세린 or 대리석으로 하자고 함 근데 대리석 겨울에 개춥자나ㅠ 다 떠나서 우선 저 데코타일은 너무 싼티나보이지 않아? 혈육을 어떻게 설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