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연락하는 중학교 친구 한명이랑 알바에서 만난 지인 몇명빼고 없는듯.. 최근까지 매일같이 만나던 사함들 있었는데 손절함 시원은한데 공허해 혼자잘살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나 싶고 또 언젠가 새로운 사람들이 생기겠지 하면서도 이번 생은 죽어서 리셋하고 싶고
| 이 글은 2년 전 (2023/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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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연락하는 중학교 친구 한명이랑 알바에서 만난 지인 몇명빼고 없는듯.. 최근까지 매일같이 만나던 사함들 있었는데 손절함 시원은한데 공허해 혼자잘살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나 싶고 또 언젠가 새로운 사람들이 생기겠지 하면서도 이번 생은 죽어서 리셋하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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