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니깐 나 혼자 학교붙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더라고?? 물론 서로 서운한 일도 있었고
조금 멀어지다가 친구가 보자고 연락왔는데 내가 그때 우울증오고 살도 엄청 찌고 너무 힘들어서그냥 넘어갔어
그 뒤로 4개월 지나고 내가 친구한테 보자고 연락했는데 좀 애매하게 끝나서 결국 못 봄 ㅠㅠㅠ 친구도 나 보고싶진 않은거 같더라
친구들 2명은 아직도 잘 지내고
솔직히 지금보다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그런거 같긴한데 자꾸 그 친구들이 생각나서 좀 힘들어 ㅠㅠㅠ 차라리 잊고 싶음
과거의 내 선택이 후회되고ㅠㅠㅠ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잊을까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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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대학내일 표지 모델하던 시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