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학자금 대출부터 통장 만드는거까지 엄마가 다 해줬고 이제 취뽀해서 직장인1년차인데 이제 슬슬 애인이랑 결혼이야기 가볍게 하는중인데 내가 모르는게 엄청 많은거야 신용카드부터, 뭐 대출, 공인인증서도 그냥 비밀번호 개념으로 알고있고 엄마한테 있음 이게 아직까지도 이해가 잘 안가서 핸드폰 인증 아니면 엄마한테 맡김 그 외엔 집안 설거지 빨래 청소 ㅇ요리 이런건 내가 잘 아는데 ,,, 막 저런 국가적으로 혜택을 받는다거나, 차를 타고 가다가 고장나면 어딜 카센터를 가야한다던지 보험이 뭔지 이런거 하나도 모르거든 ? 나같은 익들 있어 ..? 애인은 넌 그런거 하나도 몰라도 된다고 자기랑 결혼하면 자기가 잘 아니까 알려주겠다는데 혼자 현타왔어 … 내가 너무 아는것도 없고 수동적인 주부? 될거같은 느낌도 들고 .. 내 스스로가 멍총하단 생각이들었는데 .. 내가 많이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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