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타지 익숙하지않는 업무들 친하다, 친했다, 친해졌다 생각했지만 결국엔 이간질 시키는 거 좋아하고 남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나오지도 않는 미소 억지로 지으며 해야하는 사회생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지친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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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타지 익숙하지않는 업무들 친하다, 친했다, 친해졌다 생각했지만 결국엔 이간질 시키는 거 좋아하고 남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나오지도 않는 미소 억지로 지으며 해야하는 사회생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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