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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1
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무 예민해졌나봐 

점점 사람도 싫어지고 남의 장점보다 단점을 기억하게 되고, 무의식적으로 남을 하찮게 보고 나쁘게 보는 습관들이 있더라 

인색해지고 말투도 차가워지고 분위기도 변하고 

몇년동안 내 옆을 지켜본 친구니까 그런 내 변화를 더 잘 알겠지 

그래서 지적해줬는데 사실 오히려 속이 시원했어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게 맞았고 그걸 지적해줬구나 

안좋은 일이 많아서 혼자 많은 시간을 감내했는데 그래도 내 변화에 멀어지지 않고 곁을 꿋꿋히 지켜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니 그래도 조별과제가 자꾸 나를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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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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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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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걔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그런 말도 안해줬겠지
그래서 고마웠어 오히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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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그러던 친구가 자꾸 별거아닌일에 짜증내고 내가 걱정하면서 하는말도 나보다 다른사람 옹호하고 하는거보면서 아.. 하면서 조금 멀어졌는데 그런얘기해주는 친구는 진짜 찐친인가부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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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찐친이긴 한데 사실 나는 확신은 없었거든 진짜 찐친인가? 싶기도 하고 또 언젠가 멀어질 사이 아닐까 싶기도 했고
근데 오히려 저 말 덕분에 내가 정말 찐친이었구나 그 생각 들어서 좋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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