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빠가 교통사고에 큰 수술 하셔서 지금 회복중인데 (길게 1년은 봐야 한다고 하더라고) 오빠도 서울에서 중요한 시험 준비중이라 곧 서울로 가고 이걸 집에 엄마 혼자 다 감당해야 하는 거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거야,,ㅠㅠㅠㅠㅠ 나도 이제 곧 졸업하고 일년이라 취준하다가 아 뭐라도 채워야겠다 하고 계약직 지원했는데 지금은 엄마 옆에서 같이 있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더 커서 너무 고민이다 이대로 내가 올라간다해도 내 마음이 편하지 못 할 거 같고🥹 마음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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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