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제 일있어서 진짜 피곤했는데 쉴라니깐 밤에 자기 라면이랑 같이 먹을 파김치좀썰라그래서 내가 순간 너무 화나서 저랗게 말해버렸다 하.. 명절이나 평소에도 저러는데 꾹 참고 있다가 어제 터져버림 참았어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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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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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제 일있어서 진짜 피곤했는데 쉴라니깐 밤에 자기 라면이랑 같이 먹을 파김치좀썰라그래서 내가 순간 너무 화나서 저랗게 말해버렸다 하.. 명절이나 평소에도 저러는데 꾹 참고 있다가 어제 터져버림 참았어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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