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지않는 미래에 대해서 현재 막 카톡으로 토론한다고해서 막 뜻대로 일사천리로 이루어질까? 물론 뭐냐에 따라서 의지문제거나 열정문제일수도 있는데 좀 현실성을 고려하는건 맞지만 뭔가 의욕이 안생기네. 결혼 육아 이야기들 들어보면 참 알고싶지않는 내용들도 뜻하지않게 들려오고 보여지고 유투브나 sns나 tmi로 이미 알거나 몇번이나 들어봤을 문제들을 미디어나 간접적으로 누군가를 통해서 듣게 되면 괜히 한풀 기분이 이상해져. 나라면 육아 결혼 뭐 이런 이야기들 너무 지들끼리 뭔가 정의 세워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게 웃긴게. 현재 아직 아닌데 왜 그렇게 앞서 생각하는걸까 걱정하는 사람들 …. 특히 내가 뭐 어쩌겟다 한적 없는데 괜히 나 들으라고 하는 사람들 대채 왜 그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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