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니까 좀 피폐해지는거같아 자취방도 안좋고 위치도 .. 이웃도 이상한 사람 밖에 없고 외롭고 힘들어.. 회사에도 내또래 없고 .. 근데 본가가 완전 회사가 없는곳이라 ... 이직할수도 없고 진짜 다 때려치우고 엄마랑 살고싶다 .. 근데 이거 엄마한테 말못해 나 잘 살고 있는줄 아니까
| 이 글은 2년 전 (2023/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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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니까 좀 피폐해지는거같아 자취방도 안좋고 위치도 .. 이웃도 이상한 사람 밖에 없고 외롭고 힘들어.. 회사에도 내또래 없고 .. 근데 본가가 완전 회사가 없는곳이라 ... 이직할수도 없고 진짜 다 때려치우고 엄마랑 살고싶다 .. 근데 이거 엄마한테 말못해 나 잘 살고 있는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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