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다니고 휴학해서 알바 가지고 돈 모아서 여행 다닌다거 했는데 엄마가 좀 이상한 소리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한심하대 ,,, 나 수능 끝나고도 하루 9시간 주6일 알바 해서 다들 가본 일본이랑 제주도도 못가봤거든 ,, 엄마가 여행도 내 돈으로 가라고 하고 내가 여행 가는데 왜 부모님이 내야되냐면서 뭐라고 했었어 ㅜㅜ 졸업 하고 바로 취업 할 수 있는 과라서 취업 하면 언제 여행도 다녀보고 내 청춘을 즐겨 볼 수 있겠냐라는 마인드로 휴학 한다는건데,, 그걸 되게 한심하게 생각하니까 뭔가 짜증나고 답답하다 ㅜㅜ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건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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