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뭘 해도 "그까이꺼 내가 하면 되지! 잘 될거야 한번 해보자!파이팅!!" 이런 마인드인데 애인은 그런 날 보고 충격받았었대(?) 자기랑 생각하는 마인드, 감정 종류가 아예 정 반대라 그런 첨엔 신기했다가 내가 점점 궁금해지고 그런 나를 계속 보니까 자기의 우울하거나 칙칙한 마음가짐이 많이 밝아지게 되었대. 그래서 날 좋아하게 됐대. ㅎㅎㅎ 신기하더라 그런 말은 나도 사람한테서 직접적으로 처음 들어봤거든 ㅎㅎ!! 익들두 이런 비슷한 경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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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애 잘하는데 연애잘하는 방법은 무조건 침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