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재학생이고 내 주관적인 경험이라 일반화하는 거 아님. 지역마다 다르니깐. 잘 사는 동네에서 대외 활동이나 실습하니깐 복지관 시설 자체도 평균 이상인 경우 많고 직원들도 많은데 진상만 아니면 대부분 친절함. 이용자한테 지쳤다는 티도 잘 안냄. 복지관 이용하는 주민들도 진상 짓 하는 경우 별로 없고 이상한 사람 있음 바로 화내면서 눈치 줌. 못 사는 동네에서 하니깐 복지관 규모가 꽤 작고 직원 수 적음. 힘들고 지치고 그런 거 걍 티내고 이용하는 주민들도 뭔 어이없는 요구나 진상짓 하는 게 더 많음. 술 마시면서 찾아와서 진상짓하고 그런 것도 봄 ㅋㅋ 진짜 차이 확 느낌 잘사는 동네보다 진상이나 이상한 사람 짱 많이 봤음 진상 있어도 걍 쳐다만 보고 끝인데 괜히 직원들한테 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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