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엄마가 아기와 남편을 버리고갔음.
근데 아기 옆에는 자기 아버지와 아버지의 동생, 그니까 작은아버지가 있었음
아버지는 아기를 어찌 살리려고 일하다가 큰 사고를 당해서 돌아가셨는데
문제는 작은아버지가 다운증후군과 장애를 겪고있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은아버지가 뭔가를 결심해서 그 몸으로 공사장을 다니게됌
처음에 작은아버지가 가는곳마다 퇴짜를 놨는데, 이곳이 마지막이라고 마음먹고 공사장 한군데 문을 두들김
사정을 딱하게 여긴 공사장 팀장이 어찌 취직을 시켜줬고, 그걸로 아기를 먹여살림
작은아버지가 고된 노동으로 허리도 굽고 몸 여러군데가 성한곳이 없음
그리고 아기는 성인이 되어 크게 성공했고 자기를 키워준 작은아버지를 요양하게됐고
결국에는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걸 보고 덧글들중에 이런게있더라
"진짜 장애를 가진사람은 그 어머니가 아니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장애를 가진 사람은 아기의 어머니였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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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