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딱딱 맞춰서 나한테 도움을 주지.. 예를들어 울아빠가 간식을 먹고싶다하셨는데 내가 바빠서 뭘 사올 시간이없었어 그래서 다음에 사드려야겠다 했는데 마침 애인이 간식 한보따리를 사다줘서 아빠랑 나눠먹었고 피부가 요철이런거로 난리나서 다 뜨고 스트레스많았는데 마침 애인이 일본에서 유명한 에센스? 사다줘서 하루쓰고 그 고민 해결됨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뜬게없네... 방금 거울보고 신기해서 쓴 글이얔ㅋㅋㅋ 여태 애인한테 뭐뭐 해달라 뭐가 고민이다 이런 얘기 일절 안했거든 그냥 다 아는듯이 척척 해결해주더라고.. 이거말고도 신기한것들이 되게많은데 항상 타이밍이 맞는 사람이었어...신기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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