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이 벽 붙어있고 그 옆 벽이 움푹 파였거든?기둥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돼 불도 꺼져 있고 점심에 아무도 없어서 걍 이야기 하면서 서있었는데 우리반 애가 들어올려 하고 나랑 남침이 움푹파인 벽에 서있으닌깐 심지어 문 바로 열고 옆에 보면 일부 밖에 안 보이거든 키스 같은 스킴쉽 하는 줄 알았나봐 혼자 어이쿠 하면서 놀래면서 문 바로 닫고 들어오지도 않음 ㅋ큐ㅠ 민망 걔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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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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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벽 붙어있고 그 옆 벽이 움푹 파였거든?기둥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돼 불도 꺼져 있고 점심에 아무도 없어서 걍 이야기 하면서 서있었는데 우리반 애가 들어올려 하고 나랑 남침이 움푹파인 벽에 서있으닌깐 심지어 문 바로 열고 옆에 보면 일부 밖에 안 보이거든 키스 같은 스킴쉽 하는 줄 알았나봐 혼자 어이쿠 하면서 놀래면서 문 바로 닫고 들어오지도 않음 ㅋ큐ㅠ 민망 걔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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