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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1
이 글은 3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트로트 듣기 싫어... 그래서 노이즈 캔슬링 해서 엄마가 부르는 거 못 듣는거야 속 울렁거려 겁나 시러 시끄러워 짱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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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못말행 난 계속 지겹다고 말하는중ㅋㅋㅋ 다행인건 우리 부모님도 트로트 프로그램의 뇌절에 같이 지겨워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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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 우리 엄마는 조금씩 계속 들음ㅠㅠㅠㅠㅠ 싫다하면 안 볼 텐데 그럼 미안하잖아ㅜ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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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tv 소리 좀 줄여달라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ㅋㅋ 요즘 대부분 채널 돌리면 트로트 가수들 나와서 어쩔 수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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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잨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 유튜브 자동재생으로 계속 봐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싫어 똑같은 노래 계속 틀어놓은 것 같음ㅠㅠㅠㅠㅠ나 어릴 때 아이돌 노래 틀어놓으면 엄마가 이런 기분이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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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튜브면 엄마가 살짝 기분 상하실수도 .. 난 아빠 고조 없는 말투로 읽는 뉴스 채널 같은 거 큰소리로 듣길래 소리 줄여달라 했다가 기분 상해하시던데 ㅋㅋㅠ 그냥 우리 아이돌 노래 들을 때 어른들 심정 이해하는 걸로 생각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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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전원일기 보는거..... 진심 가부장제 끝판왕 드라마라 엄마가 그거 틀면 바로 방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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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 거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음 귀가 시집살이 하는 기분ㅜ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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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거 진짜 우리 집 맨날 틀어져 있음 그걸로 추억 여행 함 아빠가 좋아하니까 싫지는 않는데 가끔 그런 부분이 좀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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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ㅇㅈ 근데 난 보기 싫다고 말해 근데 말해도 둘다 계속 봄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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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진짜 이거 재방 개많이함ㅠㅠ보기 싫은데 맨날 틀면 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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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만 그런 거 아니구나 맨날 봐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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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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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말하면 되지 않음?? 그걸로 충격받으실 정도야?? 난 맨날 아빠한테 시끄럽다고 난리치는뎈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슨데 난 트로트 실헝하는건 아니고 소리가 커서 트로트 나도 따라 부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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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미운소리 못 하는 1004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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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농담으로 엄마!!트로트야 나야!! 했다가 엄마가 말 돌려서 마상입음🥲 엄마 내가 더 잘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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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얼마나 듣기 싫었으면! 걍 쪼끔만 줄여주쎄용 하면 될듯 서로의 취미를 막을 순 없으니까 싫다할 권리도 없고 그냥 쪼오끔 줄여달라는 건 괜찮겠지 뭐
사실 부모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게 많지도 않아서 못말리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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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이거야ㅠㅠㅠ 내가 싫다그러면 안 보실 거 아는데 좋아하는 거 많지도 않은데 내가 이 나이에 투정부려도 되는건가 싶어서ㅠㅠㅠ 중학생 때면 이미 난리쳤음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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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착하다 잘한거야 그래두 ㅠㅠㅠㅠ 뭐 공부나 뭐나 한다구 볼륨 쪼끔만 줄여주시게쏘용? 하구 애교부려보거나 새 무선 이어폰을 사드린다거나... 방법을 찾아보자 아마 그 장르보다도 계속 반복해서 내흥미가 없는 노래를 듣는다는 게 스트레스 받은듯 토닥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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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트로트 되게 정신앖긴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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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착하다 ㅋㅋㅋㅋㅌ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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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착하닼ㅋㅋㅋㅋ 나 귀에서 피날것같다고 엄므 귀에 속삭여줬는데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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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난 트로트 언제까디 봐야하냐고 딴것좀 보자규 그러는디.. 착하다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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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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