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손 올리고 둥글게 쓰다듬는다거나 팔 상완 부분을 위 아래로 쓰다듬는거 상사는 나보다 열살 많아 맨날 그러는건 아니고 내가 뭔가 열심히 했는데 일이 잘 안될때 좀 달래주는 느낌이긴 하거든?? 그래서 기분이 확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ㅠ 가끔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서 ㅠㅠ 내가 여동생이나 딸 같을 때도 있대
| |
| 이 글은 2년 전 (2023/3/24) 게시물이에요 |
|
등에 손 올리고 둥글게 쓰다듬는다거나 팔 상완 부분을 위 아래로 쓰다듬는거 상사는 나보다 열살 많아 맨날 그러는건 아니고 내가 뭔가 열심히 했는데 일이 잘 안될때 좀 달래주는 느낌이긴 하거든?? 그래서 기분이 확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ㅠ 가끔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서 ㅠㅠ 내가 여동생이나 딸 같을 때도 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