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 간식 먹다가 목에 걸려서 켁켁대는거야 거의 10분동안 그러길래 30키로짜리 들처업고 병원 가는데 가는 길에 차에서 애가 헥헥대다가 나한테 안기더니 숨소리가 조용해지는거임; 그래서 식겁하고 엄마한테 빨리 가자 그랬는데 병원 주차장 도착하니까 멀쩡.. 그 앞에서 병원 들어가야되나 말아야되나(애가 크고 주말에 밤이라 병원비가.. 심각하게 많이 나와서) 하다가 괜찮길래 집에 왔다? 근데 또 집앞에 내리니까 켁켁대는거임.. 아 망했다 이러고 있는데 목에 걸렸던 간식 툭 튀어나옴..^^ 하 진짜... 하루 너무 길다 지금 생각하면 안겨서 숨소리 조용했던 것도 걍.. 안겨서 숨을 조용히 쉬었던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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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