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어져있는 칸막이 좌석인데 그 여자랑 나랑 떨어져서 앉긴하는데 같은 줄인 책상인거야. 그여자가 쫌 책이나 볼펜을 툭툭놓고 (그 툭툭 놓는게 소리+책상이 울려) 지우개로 계속 책상을 지우는데(책상에 뭘쓰는건지 모르것어) 그게 내책상까지 흔들려...그걸 1시부터 10시까지 계속 당했는데 내일 또 오면 포스트잇 써볼려고 하는데 별로야? 나도 다른 라인이면 그냥 참을것같은데 같은 라인에 있으니까 너무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