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곧 할 것 같은데 가족에 대한 애정이 엄청났어서 그런지 마음이 공허한데 지금 생각이 멍 해 나 아직 대학교 다니고 있고 동생도 다니고 있는데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