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갔다가 빵 사고온다길래 알겠다 했는데 집와서 밥 먹는데 진짜 밥 다 먹을때까지 뭐 빵사러 갔는데 차 댈곳이 없어서 짜증난다더니부터 시작해서 사온 햄버거가 맛이 있니없니 짜다 어쩌다 계속 투덜대가지고 계속 듣는것도 짜증나는거야 아니 누가 빵 사오랬냐고…. 그 빵집이 골목 길에 있어서 점심시간에 가면 차 댈곳 없는거 뻔히 알면서 (자주 가는 빵집이라 거기 평일에도 차 주차하기 힘든거 알거든) 굳이 그 시간에 간거면 그정도는 예상하고 가야지 진짜 밥 먹는동안 계속 궁시렁대면서 투덜대길래 듣는 나도 한계가 있지 넘 짜증나서 아니 누가 거기 가서 빵 사오랬냐고 거기 주말 점심땐 더더욱 차 댈곳 없는거 알면서 뭐 그리 짜증내냐고 한 소리하니까 그제서야 가만히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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