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스포팅이랑 저수지의 개들처럼 개까리하고 멋있는 영화 좀 알려줘 둘다 진짜 너무 재밌게 봤어 아날로그 감성에 지루하지 않은 등장인물과 스토리, 스타일리쉬한 연출, 장면과 맞아떨어지는 ost들이 넘 좋았거든 이런 영화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