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러갔는데 예전에 일했던 분이 거기서 사장님을 하시고 계시고 있더라 근데 그분때문에 나갔는데 변태에 엄청 구박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어차피 안가려고 몇번이고 거절했는데 이번에는 섭섭이작전으로 거절한게 섭섭하대 나는 이렇게까지 질척걸릴지 몰랐어 너무 스트레스받아 좋게 말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업계도 좁아도 최대한 화안내면서 말하는건데 그래도 무시가 정답일까?
| 이 글은 2년 전 (2023/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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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갔는데 예전에 일했던 분이 거기서 사장님을 하시고 계시고 있더라 근데 그분때문에 나갔는데 변태에 엄청 구박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어차피 안가려고 몇번이고 거절했는데 이번에는 섭섭이작전으로 거절한게 섭섭하대 나는 이렇게까지 질척걸릴지 몰랐어 너무 스트레스받아 좋게 말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업계도 좁아도 최대한 화안내면서 말하는건데 그래도 무시가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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