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거 세번네번 말해도...못알아 들어서 진짜 눈물만 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분명 계속 강조해주고 알려주는데도 계속 모름...ㅠㅠ 이것이 4개월째........ 대체 어케 알려줘야 이해를 하고 기억을 할까?? 진짜 팀장님이 일 알려주다가 걍 신입씨는 일 건들지 말라고 내가 하겠다고 포기하고 화내시는거 첨 봤다.... 나도 입사했을때 개노답신입이였는데 나한테도 온화하셨던 분이....따흑 베테랑이신 분도 알려주기 힘들어 하시는데 고작 내가...신입을 가르칠 자신이 없다....... 알려주다가 너무 서러워서 이해를 하신거에요 못하신거에요??하고 우는 소리하면 ㅎㅎㅎ하고 웃는데 그럴때 진짜 더 눈물 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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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