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손절을 많이 하고 다니는거지.. 싶다가도 좀 부러움
새로운 사람을 다시 사귀는거에 거리낌이 없어서 그러는거겠지 싶어서
나는 뭔가 .. 내가 오래 알던 사람은 괜찮은데 새로운 사람은 좀.. 불편하거든
그냥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어려워ㅠ 그래서 손절의 기준이 좀 높은편..
머 사람마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없을 순 없고.. 얘랑은 진짜 답이 없는거같다 싶으면 짜르는 편이야
한번 맺어진 인연은 소중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 이 글은 2년 전 (2023/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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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렇게 손절을 많이 하고 다니는거지.. 싶다가도 좀 부러움 새로운 사람을 다시 사귀는거에 거리낌이 없어서 그러는거겠지 싶어서 나는 뭔가 .. 내가 오래 알던 사람은 괜찮은데 새로운 사람은 좀.. 불편하거든 그냥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어려워ㅠ 그래서 손절의 기준이 좀 높은편.. 머 사람마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없을 순 없고.. 얘랑은 진짜 답이 없는거같다 싶으면 짜르는 편이야 한번 맺어진 인연은 소중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