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힘들때는 바다를 보러가고 그러잖아 나는 바다를 봐도 아무 생각이 안들고 차타고 가다가 초록 풀들이 있어도 주위 사람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나는 속에 벌레 작살나겠다 이 생각 들고 꽃을 봐도 예쁘다는 느낌이 안들어 비관적인 건 아니야.. 긍정적인편이고 재밌는 사람이라 생각해.. 아기 강아지를 보면 귀엽다는 생각이 들고 하는데 그냥 풍경에 갬성이 없는건가 ..? 이런게 왜 궁금하냐면 친구들이 바다 가자 놀러가자 카페 가자 해도 굳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좋아해. 그래서 내가 이상한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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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