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잠 쉽게 못드는편이라 며칠 제대로 못자다가 어제 밤 열한시에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한시쯤에 옆집 웃는소리 개커서 깸.. 친구들 놀러왔는지 두시까지 정말 웃다가 두시넘어서 조용해졌는데 나는 그동안 잠 다깨서 지금까지 못자는중임 내일 개망함 우리옆집 항상 낮에 조용하고 새벽에 시끄러운데 진짜 죽었으면좋겟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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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 쉽게 못드는편이라 며칠 제대로 못자다가 어제 밤 열한시에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한시쯤에 옆집 웃는소리 개커서 깸.. 친구들 놀러왔는지 두시까지 정말 웃다가 두시넘어서 조용해졌는데 나는 그동안 잠 다깨서 지금까지 못자는중임 내일 개망함 우리옆집 항상 낮에 조용하고 새벽에 시끄러운데 진짜 죽었으면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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