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맨날 자식들이랑 트러블 있을 때마다 그래 니들도 이제 다컸는데 내가 포기해야지.. 내가 신경쓰지 말아야지... 알아서 잘 살겠지..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데 이게 뭐랄까.. 그냥 우리가 성인이니까 알아서 잘 크겠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계{속 서로 싸우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냥 니네를 포기해버려야겠다 이렇게 들리거든 그래서 맘이 좀 불편ㄹ한데 다른 집들도 이런가... 약간 버려지는 기분도 들고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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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맨날 자식들이랑 트러블 있을 때마다 그래 니들도 이제 다컸는데 내가 포기해야지.. 내가 신경쓰지 말아야지... 알아서 잘 살겠지..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데 이게 뭐랄까.. 그냥 우리가 성인이니까 알아서 잘 크겠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계{속 서로 싸우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냥 니네를 포기해버려야겠다 이렇게 들리거든 그래서 맘이 좀 불편ㄹ한데 다른 집들도 이런가... 약간 버려지는 기분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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