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이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가 않고 기력도 좀 떨어졌는데,,, 그래서 나한테도 종종 힘들다고 하면서 약한 소리도 하고 응석 부리면서 말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지 몰라도:; 난 솔직히 이게 짜증 난다,,, 지금은 나이 들면서 체력이 떨어지니까. 화낼 기력이 없어서 성질이 좀 죽은 거지.... 본래 성격은 가부장적인 사람이고 가족을 무슨 부하 마냥 맘에 안드는게 있음 화부터 내고 시킬게 있음 부려 먹는다.
같이 살면서 평생 자식 걱정도 잘 안하고 부모로써 아버지로서 형식적으로 라도 괜찮냐? 그거 한마디 스스로 말한 적도 들은 적도 이젠 가물 가물 할 정도로 기억이 안 난다,,,,
내가 그런 사람에게 지금도 어쩔 때는 자식 취급은 커녕 인권도 지켜주지 않는 사람에게,,, 자식으로써 마냥 따르고 걱정하면서.. 막말로 좀 하면 개처럼 자기 말에 복종하고 순종적으로 따르라는 듯이 취급하는 사람을,, 내가 챙겨주고 효됴 해야 할까:? 왠지 싫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으면서 욕먹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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